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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피 독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독] 경피독의 위험성

m j  ♩ 2016.09.30 09:00

 

 

 

 

 

 

 

 

피부에 스며드는 독을 경피독 이라고 합니다

 

경피독은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것이 아니라서 위험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10년~20년동안 서서히 영향을 미치는것이 문제이고, 위험한 독입니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매일 화학제품을 접하게 되고

 이를통해 화학물질을 입으로 먹고 마시고 있습니다

식품을 통해서 매일 방부제,산화방지제,식품첨가제 등을 먹고 있습니다

성인이 하루에 먹는 식품첨가제만 7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입을통해먹는 독성물질은 열흘정도지나면 체내에 10%만남기고 배출됩니다

 

또 화학물질은 기도 점막을 통해서도 독성물질을 흡수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사건도 기도 점막을 통한  화학물질 흡수로 벌어진 사건이었습니다

기도점막으로 들어온 독성물질은 폐,모세혈관,추신경을 통해 뇌로 도달합니다

매일 접하는 배기가스,담배연기,향수 등의 화학물질이 기도점막을 통해 흡수됩니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가장 위험한것은 경피독입니다

 

바로 피부로 흡수되는 독성물질인데, 먹거나 마신 화학물질은

시일이 지나면 체내에 소량만 남기고 배출이 되지만

 

피부를 통해 흡수된 독성물질은 반대로 10%만 물로 씻겨져 나가고

90%는 몸안에 , 피부안에 그대로 남아 머물기 때문에 위험한것입니다

 

 

 

 

 

 

 

 

 

 

임산부나 신생아는 특히 화장품의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특이 아기들은 어른대비 피부의 두께가 20%수준이기때문입니다

생후 6개월까지는 화학물질 사용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또 임산부는 경피독으로 인한 영향이 2세에까지 미치기때문에

화학제품에의한 노출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샴푸,바디워시,로션 등의 제품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물만으로 씻는것이 좋으며

그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성분을 확인한 안전한 천연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기들의 경우에는 물만으로도 더러움의 70%는 제거되니 클렌징 제품은 되도록 피합니다

 

물티슈의 사용도 좋지 않습니다

물티슈를 사용할때는 얼굴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티슈보다는 건티슈에 사용할때만 물을 적셔서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일상생활에서만 쓰이는 제품에 첨가된 화학물질만 10만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했던것보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너무도 쉽게

화학물질(독성물질)을 접하고 먹고 마시며 피부에 바릅니다

 

각종 암, 피부병, 불임, 알레르기, 아토피, 탈모 등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는 셀 수 없이 많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위험성을 잘 못느끼며 모르는것이 현실입니다

 

더이상 가습기살균제 사건처럼 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경피독의 위험성을 알게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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