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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완선, 어떤 증상이 생길까 본문

남 성 청 결

사타구니 완선, 어떤 증상이 생길까

m j  ♩ 2018. 2. 5. 23:19

 

 

 

 

 

사타구니 완선

 

사타구니에 무좀 곰팡이가 생겨 가려움증,홍반이 생기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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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발에만 걸리는것으로 아는사람이 많지만


무좀은 우리의 몸 어디든 생길수가 있는 질환입니다


손,발,얼굴,사타구니 등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


장기간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 수험생


운전을 오래하는 사람 등은 사타구니에 땀이차서


사타구니에 이러한 증상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완선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이 발생되며


사타구니 완선이 남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남성의 음낭때문에 허벅지와 사타구니 사이에


습하고 따뜻한 환경이 조성되기때문에


곰팡이가 살기좋은환경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사타구니 완선의 가장 큰 증상은 가려움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가렵고 밤이되면 특히 더 가렵고


피부를 자꾸 긁고 자극을 받아 각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사타구니 완선은 사타구니에 생긴것이지만


이런 증상은 몸어디든 증상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간혹 회음부나 항문까지 퍼지기도 합니다

 

또 심한경우에는 수포가 커지고 크게 형성되기도 하며


부종,각질,진물,갈라짐 등을 유발합니다

 

 

 

 

 

 

 

 

사타구니 완선 증상을 완화하려면


그부분을 항상 습하지 않게 관리해야합니다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착용하는것이 좋으며


딱붙는 옷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스타킹은 좋지 않습니다


또 샤워후에는 완전히 건조시켜 습기를 없애야 합니다


완선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시키면


2차 세균감염으로 이어지기때문에 방치하면 안됩니다


2차 세균 감염으로 이어지면 피부가 검게


착색되고 반점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또 사타구니 부위를 보여주기 어려워


병원에 가지 않고 정확한 진단없이 약국에서


연고를 사서 바르거나 습진이나 성병으로 오해해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는 자가치료를 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어 심해지므로 주의해야합니다

 

오랫동안 앉아있는 자세로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1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며 돌아다니면서


사타구니 부위에 바람이 통하도록 해줘야합니다

 

 

 

 

 

 

 

 

일시적으로 사타구니완선 증상이 완화된것같아도


시간을 두고 다시 증식하기때문에 치료후에도


항상 깨끗하게하고 통풍을 잘시켜서 재감염을 막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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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m j  ♩ 2020.02.10 02:33 신고 남성이 남성청결제를 써야 하는이유?


    경피독(經皮毒), 바디버든(body burden)를 알 면 써야 합니다

    한마디로, 피부로 흡수되는 독성 물질!

    현대 인간 생활에서 거스를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생활 깊숙히 뿌리박혀 있지만~
    일반인은 아직까지도 잘 알지못하고, 경각심도 없는 단어 입니다.

    먼저 이의 폐해를 알아 보면~

    피부로 한번 흡수 되면, 피하지방과 뇌에 쌓여 약 90%이상 배출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인간을 피폐하게 하는 무서운 암묵의 살인 물질 입니다.

    이는, 남자의 씨를 말리는 작용과(정자감소)/신경계통 이상/기형아 출산/암유발/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피해를 인간에게 주는 소리없이 다가오는 암묵의 화학 물질 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피부의 병변이 있을 수록 더 많이 흡수된다 보고 하였습니다.

    이는, 피부 전체를 볼때, 각부위별 흡수율의 비중이 가장 큰부위가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 부위입니다.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부위에서 일반 피부보다 무려 42배 더 흡수( 여성은 17배 흡수율)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s://heisclean.tistory.com/908

    ​경각심을 갖아야할 성분 으로는 ~

    석유찌거기에서 추출하는 거품형성제인 /계면 활성제의 설페이트/방부제인 파라벤 및 페녹시에탄올,/보습제인 프로필렌글리콜 등등 을 대표로 꼽을 수 있습니다.

    경피독(經皮毒)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경외심을 갖고 가능하면 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급적 피해요소의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명제를 두고 설왕 설래 하지만, 가장 기본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캠페인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생산기업들의 자중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남성이 깨끗하면, 여성이 건강하다"

    = 휴먼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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