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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평생토록 행복하게 사랑하고 싶다면

m j  ♩ 2012. 6. 19. 14:28

 

진정한 사랑을 하려거든

평생 함께 늙어가도 좋은 사람을 찾으세요.

 

 

 

우리는 언제 벌거 벗을까요?

첫번째는 목욕할때 그리고 두번째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입니다.

 

그앞에서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나를씻어주기 위해 다가오는 물앞에서

'난 너무 더러워, 부끄러워, 내모습보여주기 싫어'

이렇게 생각하며 벗기를 망설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내게 다가오는 그사람 앞에서

때로는 망가진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고

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낼 수 있는것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사랑입니다.

 

처음 만나서 알아갈 때의 기쁨만이 사랑의 전부라면

서로에게 솔직해지기 어렵습니다.

벌거벗은 모습으로 서기 어렵습니다.

항상 잘보여야 하니까요

그사람이 날 떠날까봐 멋진 가면을 쓰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관계는 자라가야 합니다.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공유할수있도록 조금씩 가면을 벗고 서로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삶은, 사랑은 서로에 대한 앎의 여정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은 가면을 벗은 모습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을때 태어납니다.

 

 

내게 다가오는 그 사람도

그사람에게 다가가는 나도

시간과 함께 그모습은 점점 달라질겁니다.

 

 

 

시간은 우리의 아름다움을 가져갈겁니다.

서로에게 주었던 신선함과 두근거림도 가져갈 겁니다.

 

그것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사랑은 그때부터 사랑다워지니까요

 

 

 

언제 였을까요? 어느 노교수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분은 아침에 일어날때 일부러 사모님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나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나는 오늘도 당신이 일으켜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라는

그마음으로 살아가려 하신다고 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할아버지가 두팔을 벌리면 할머니는 웃으며 두팔을 잡아 일으켜줍니다.

그렇게 노부부는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해왔습니다.

 

 

 

서로의 앞에서 진정으로 벌거벗을수 있는 두사람

 

당신이 없이 내가 있을수 없었노라 고백할수있는사람

 

 

누구나 한때의 아름다운 시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성기도 전부도 아닙니다.

사랑은 그시절만의 것이 아니니까요

 

 

 

 

평생토록 행복하게 사랑하고 싶다면 함께 늙어가도 좋은 사람을 찾으세요

 

서로의 앞에서라면 벌거 벗을수있는 사람

 

감추지 않고 다 줄수있는 사람

 

서로가 아니면 살수 없음을 아는사람

 

그사람이 당신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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