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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게 원인군™이란? - 1 본문

히즈클린 백과

남성에게 원인군™이란? - 1

m j  ♩ 2020. 6. 25. 09:44

안녕하세요!

히즈클린 공식 블로그 입니다.

히즈클린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고객 여러분들께서 해주셨던 많은 질문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한 노력 끝에!

히즈클린 백과가 탄생했습니다!

히즈클린 백과는

4월 1일 수요일 금일부터!

격주 수요일에 한번씩!

히즈클린 공식 사이트를 비롯하여

공식 블로그, 포스트, 티스토리 등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인군 이야기 1
남성에게 원인군™이란?

#사람과 균의 관계
#남성과 원인균

사람과 균은 평생 동반자?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수많은 미생물은
피부, 점막, 비강, 구강, 소화관, 생식기 등에 자리 잡고
우리와 일생을 같이 합니다.

사람 몸은 균 덩어리일까?

우리 몸에 있는 세포 수는 대략 60조개 정도이며,
몸속에는 1,000조개 이상의 균이 있습니다.
무게로 따지면 최소 1kg~최대 체중의 10%.
대부분은 대장 안에 살며,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여
체내에서 못 만드는 영양분을 공급하기도 합니다.

깨끗한 내 피부에도 균이 있을까?
한 연구에 따르면 우리 피부에 사는 균은
1,000종 이상이며, 배꼽, 겨드랑이, 샅 등
땀이 잘 나는 부위에 가장 많이 있습니다.
가장 다양한 균이 사는 곳은 팔뚝 부위이고,
가장 적은 부위는 귀 뒷부분입니다.

우리 몸을 지구에 비유한다면?

건조한 부위가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특히 팔꿈치는 메마른 사막에 비유됩니다.
양눈썹사이, 코주변, 귀뒷쪽은 유전지대,
겨드랑이,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는 열대우림,
두피는 나무가 많은 숲과 같습니다.
균들은 각 환경에 서식하며, 해로운 병원균과 싸우기도 합니다.

부위별 세균 수

팔뚝 부위-사막처럼 건조한 부위이나 세균 가짓 수는 가장 많다.
코 부위- 몸의 유전지대. 유분이 많아 세균이 살기엔 가장 척박한 곳
겨드랑이-오아시스 같은 부위. 습해서 세균이 가장 많다.

피부에 사는 세균 가짓 수

가슴 28개, 겨드랑이 28개, 팔꿈치 안쪽 39개, 배꼽 40개, 팔뚝 44개, 사타구니 39개,
손바닥 28개, 엉덩이 32개, 무릎뒤쪽 35개, 발뒤꿈치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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