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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용 후 기

남편에게 선물한 남성청결제

m j  ♩ 2013. 1. 4. 09:22

 

 

 

 

 

 

 

 

 

 

 

안녕하세요 저는 귀여운 두딸을 키우고 있는 26살 4년차 주부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성청결제는 필수라고 생각해서 잘 챙겼는데 남성청결제가 있는줄은 몰랐어요

 

너무 남편한테 무심하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요즘은 남성청결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피한 부분일수도 있지만 남편이니까

 

 당연히 지켜줘야할 부분이기도 하죠 ~말하기 창피하지만 저희 남편은 엉덩이 부분에 땀이 많은데요

 

요즘들어 사타구니 부분이 땀도 많이 차고 쓸린다고 그러더라구요

 

 

 

 

 

 

첨에 남편도 민망한지 말을 안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사타구니 부분이 너무 새빨갛더라구요

 

땀도 많이 차는듯 보이구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종일 정장입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다보면

 

가끔 사타구니가 자주 쓸려서 그렇대요 그러다보니까 습진처럼 변했구요남편이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약국에서 연고 같은걸 사서 바르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연고를 사다가 사타구니에 발라줬는데

 

 전혀 나아지지 않았어요그러던 중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남성청결제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때까지는 남성청결제에 대해서 아는바가 없어서 그냥 한번 훑어봤는데

 

저희 남편 증상에 딱 필요하더라구요 ~ 옳거니 하고 바로 주문을 눌러버렸지요

 

 

 

 

 

 

 

히즈클린은 남성청결제 뿐만 아니라 남성질환과 예방을 동시에 할수 있는 참 착한 제품이더라구요

 

200+50ml세트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119000원이였어요

 

 

 

 

 

 

 

 

 

일주일뒤 히즈클린을 받았는데 제품에 첫인상은 블루와 실버로 된 포장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어요

 

남자친구나 남편에게 쑥스럽지만 기념일에 선물로 챙겨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처음엔 스프레이식인가 했는데 펌프식이더라구요 펌프질로 원하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할수있게 되어서

 

정말 실용적으로 알뜰하게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손에다가 살짝 발라봤는데

 

약간 에센스 이런느낌의 농도였어요 부드럽게 발라지도 문질러봤는데 거품이 안나서 뭐지? 했는데

 

 남편에게 사용해보라고 하니 엄청난 거품을 자랑한대요 ㅎㅎ맨살에 해서 그런가봐요 ~

 

 

 

 

 

 

남편의 말에 의하면 밋밋한 느낌은 아니고, 약간 깨끗하고 개운한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캡슐을 한번 씌운 듯 보호막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이건 아마도 뻑뻑하게 씻기지 않았기 때문인것같아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최고라고 너무 좋아하는 신랑덕분에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아졌답니다

 

특히 민감한 부분인 만큼 여자들이 조금만 신경써서 남편을 챙겨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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