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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습진, 오해와 진실! 본문

남 성 청 결

사타구니습진, 오해와 진실!

m j  ♩ 2016. 7. 26. 22:46

 

 

 

 

 

 

 

 

 

습진연고를 사용하고 있는 당신! 습진연고를 바르면 효과가 있지만 금새다시 재발하지 않나요?

습진연고를 바르면 빠르면 2-3일내 염증이 증상이 가라앉습니다


하지만 오래지나지 않아 금새 다시 증상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증상은 더 심각해지고

사타구니습진의 병변부위도 더 번져 더 괴롭게 됩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습진연고 X  , 항진균 연고 O

대부분 습진연고에는 스테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가라앉히긴 하지만 사타구니 습진의 원인인 무좀균(곰팡이균)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염증을 가라앉히는 과정에서 피부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연고를 자주 사용할경우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사타구니 습진과 가려움증은 습진이 아니라

사타구니 무좀이기 때문에 항진균 연고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무좀은 발에만 걸리는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타구니에도 무좀이 걸린다면 발에 바르는 무좀약을 발라도 되지 않을까요?

 

무좀은 온몸에 걸릴수 있습니다

무좀균은 습하고 온도가 높은 환경이라면 신체 어느곳이든 발생할수 있습니다

심지어 얼굴이나, 몸에도 생기기도 합니다. 발가락은 사이사이간격이 좁고 또 피부가 겹치는 곳이어서

온도와 습도가 높은데다가 양말과 신발로 밀폐되어 있기 때문에 무좀이 쉽게 생길수 있는데

 사타구니 또한 발과 비슷한 환경이기 때문에충분히 무좀이 발생할수 있고,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발은 다른 부위의 피부보다 각질층이 두껍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무좀약은 상대적으로 자극이 강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연약한 사타구니의 피부에 사용하는것은 맞지 않습니다

 

 

 

 

 

 

 

 

사타구니 습진이 생긴후로 더욱 자주 씻고 신경쓰고 있지않은가요?

그런데도 사타구니 습진과 가려움이 나아지기는 커녕 그대로

하루에 몇번이고 씻어내는데도 왜 증상은 그대로 일까요

 

씻는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사타구니 습진의 원인은 무좀균(곰팡이균)입니다

발에 걸린 무좀이 물과 비누로 씻어낸다고 해서 나아질까요?

사타구니 습진도 발 무좀과 똑같습니다. 씻는 횟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방법이 중요합니다

항진균 성분이 있는 제품을 이용해 하루에 1-2번 만으로도 어느정도의

효과를 볼수 있고 심할경우에는 항진균 연고사용도 함께 해야합니다.

 

샤워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고 딱 붙는 옷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속옷과 의류를

착용하여 무좀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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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프로필사진 왼손잡이 2013.03.02 23:19 좋은글이네요^^ 도움받고갑니다요~~
  • 프로필사진 m j  ♩ 2013.03.04 10:41 신고 도움이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_^
  • 프로필사진 m j  ♩ 2020.02.10 02:34 신고 남성이 남성청결제를 써야 하는이유?


    경피독(經皮毒), 바디버든(body burden)를 알 면 써야 합니다

    한마디로, 피부로 흡수되는 독성 물질!

    현대 인간 생활에서 거스를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생활 깊숙히 뿌리박혀 있지만~
    일반인은 아직까지도 잘 알지못하고, 경각심도 없는 단어 입니다.

    먼저 이의 폐해를 알아 보면~

    피부로 한번 흡수 되면, 피하지방과 뇌에 쌓여 약 90%이상 배출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인간을 피폐하게 하는 무서운 암묵의 살인 물질 입니다.

    이는, 남자의 씨를 말리는 작용과(정자감소)/신경계통 이상/기형아 출산/암유발/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피해를 인간에게 주는 소리없이 다가오는 암묵의 화학 물질 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피부의 병변이 있을 수록 더 많이 흡수된다 보고 하였습니다.

    이는, 피부 전체를 볼때, 각부위별 흡수율의 비중이 가장 큰부위가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 부위입니다.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부위에서 일반 피부보다 무려 42배 더 흡수( 여성은 17배 흡수율)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s://heisclean.tistory.com/908

    ​경각심을 갖아야할 성분 으로는 ~

    석유찌거기에서 추출하는 거품형성제인 /계면 활성제의 설페이트/방부제인 파라벤 및 페녹시에탄올,/보습제인 프로필렌글리콜 등등 을 대표로 꼽을 수 있습니다.

    경피독(經皮毒)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경외심을 갖고 가능하면 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급적 피해요소의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명제를 두고 설왕 설래 하지만, 가장 기본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캠페인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생산기업들의 자중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남성이 깨끗하면, 여성이 건강하다"

    = 휴먼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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