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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비밀 - 사타구니 가려움증

m j  ♩ 2016. 11. 15. 23:41

 

 

 

 

 

 

음낭 부위가 가려워서 고민이신 남성분들 계신가요?

 

자신도 모르게 자꾸 그쪽으로 손이가서 남들보기에도 부끄럽고

 

피부까지 지저분해 보여 연인에게 부끄럽고 혹시 옮기지는 않을까 불안하기까지..

 

이런증상의 사타구니 가려움증은 사타구니완선이라고 불리우는

 

무좀균에 의한 감염 질환이기 때문에 항진균 치료가 필요하고

 

접촉으로 인해 연인에게 옮길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때문에

 

사타구니 가려움증은 하루빨리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남성의 사타구니와 음낭부위는 항상 습하고 통풍이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방성 분비물이 나와 각종 세균과 곰팡이균이 번식하는데 적합합니다

 

통풍이 안되는 경우, 심한 사타구니 가려움과 습진,악취 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특히 사타구니에 생기는 무좀을 완선이라고 하는데

 

사타구니가 가렵다고 긁게되면 딱지가 생기고 부스럼이 일어나며

 

심할경우 2차세균 감염으로 발전해 고름과 출혈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타구니 가려움증을 병원에가기 꺼려하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또는 일반 아토피나 피부염으로 오인해 약국에서 피부외용제나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계속 사용하게되면 일시적인 사타구니가려움증은 사라지지만 병은 점점 악화됩니다

 

 

 

 

 

 

 

 

 

 

음낭의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꺠끗히 씻는것이 중요합니다

 

또 살이찐 사람이라면 마른사람보다 땀도 더 많이 나고 통풍도 잘 안돼

 

 사타구니 환경이 취약하므로 살을빼는 것이 우선입니다

 

사타구니 가려움증(완선)은 2주정도 치료하면 가려운 증상이나 물집은 없어집니다

 

하지만 곰팡이가 완전히 죽지는 않기때문에 감염된 피부가 새피부로 교체될때까지

 

최소한 6-8주 동안 멈추지 말고 꾸준히 치료해야 합니다

 

또한 성관계전 흔히 사용하는 비누나 샤워젤 세정은 남성의 사타구니,음모 등에 있는

 

진균, 염증성 세균 등을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전용 세정제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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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m j  ♩ 2020.02.10 02:34 신고 남성이 남성청결제를 써야 하는이유?


    경피독(經皮毒), 바디버든(body burden)를 알 면 써야 합니다

    한마디로, 피부로 흡수되는 독성 물질!

    현대 인간 생활에서 거스를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생활 깊숙히 뿌리박혀 있지만~
    일반인은 아직까지도 잘 알지못하고, 경각심도 없는 단어 입니다.

    먼저 이의 폐해를 알아 보면~

    피부로 한번 흡수 되면, 피하지방과 뇌에 쌓여 약 90%이상 배출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인간을 피폐하게 하는 무서운 암묵의 살인 물질 입니다.

    이는, 남자의 씨를 말리는 작용과(정자감소)/신경계통 이상/기형아 출산/암유발/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피해를 인간에게 주는 소리없이 다가오는 암묵의 화학 물질 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피부의 병변이 있을 수록 더 많이 흡수된다 보고 하였습니다.

    이는, 피부 전체를 볼때, 각부위별 흡수율의 비중이 가장 큰부위가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 부위입니다.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부위에서 일반 피부보다 무려 42배 더 흡수( 여성은 17배 흡수율)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s://heisclean.tistory.com/908

    ​경각심을 갖아야할 성분 으로는 ~

    석유찌거기에서 추출하는 거품형성제인 /계면 활성제의 설페이트/방부제인 파라벤 및 페녹시에탄올,/보습제인 프로필렌글리콜 등등 을 대표로 꼽을 수 있습니다.

    경피독(經皮毒)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경외심을 갖고 가능하면 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급적 피해요소의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명제를 두고 설왕 설래 하지만, 가장 기본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캠페인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생산기업들의 자중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남성이 깨끗하면, 여성이 건강하다"

    = 휴먼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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