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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성 질염, 미리예방하기

m j  ♩ 2012. 11. 19. 10:52

 

 

 

 

 

 

 

칸디다성 질염은 다른 말로 곰팡이성 질염이라고 합니다

 

세균성 질염과 달리 공기 중이나 물속에 떠다니는 곰팡이로 감염됩니다

 

칸디다성 질염에 걸리면 흰색의 걸쭉한 냉과 심한 가려움증을 겪게 됩니다

 

 

 

 

 

 

 

분비물의 색이 진하거나 끈적이고, 비린내가 나며 질 입구의 가려움, 화끈거림, 성관계시 통증,

 

소변시 쓰라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또한 체내 호르몬의 변화가 칸디다성 질염을 유발하는데

 

임산부, 당뇨환자, 피임약을 자주 사용하는 여성들이나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칸디다성 질염은 여름휴가 시즌 동안 여성의 75%가 걸릴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고온 다습한 환경은 사람의 몸을 피로하게 만들어 저항력을 약하게합니다.

 

그때문에 곰팡이가 번식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칸디다성 질염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쉽게 간과합니다

 

그러나 칸디다성 질염은 무서운 질병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칸디다성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입니다

 

목욕탕이나 수영장, 바닷가에 오래머무는 것을 자제하고, 물에 들어갔다 나왔을때에는 깨끗하게 씻고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이때 몸을 닦는 타올과 목욕용품은 반드시 개인용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사용했을때 칸디다성균이 쉽게 옮겨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음부를 청결하게 하려고 여성청결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속옷은 레이스가 달린 것보다 땀을 잘 흡수하는 면소재가 좋고 세탁할때는 따로 분류하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으로 삶아줘야합니다.짧은 핫팬츠보다 통풍이 잘되는 치마를 입도록 하며 바지를 입을때

 

통풍이 잘되는 면바지를 입도록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성들은 생리기간 동안 생리대를 자주 교체해야 합니다

 

호르몬 양에 따라 교체시간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2~3시간에 한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에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관리를 잘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칸디다성 질염에 걸렸다고 의심된다면 반드시 산부인과를 방문해야합니다~

 

무엇보다 항상 청결을 유지하여 칸디다성 질염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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