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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HPV바이러스(인유두종 바이러스) 본문

여 성 청 결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HPV바이러스(인유두종 바이러스)

m j  ♩ 2012. 11. 9. 15:00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의 중요한 원인 인자로 알려진 바이러스 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100종이며 이중 40여종이 생식기관에서 발견됩니다

 

자궁경부 상피 내에 병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이중 고위험군인 발암성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과 연관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고

 

그중 16,18번이 가장 중요하고 세계적으로 70%이상의 자궁경부암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나라 18세이상 여성 3명중 한명은 자궁경부암 또는 생식기 질환을 일으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이 숫자는 2,787명이 감염되어있다는 대단히 높은 수치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 여성들중 1,628명인 17.5%는 고위험HPV바이러스에 감염되 있습니다

 

 

 

성관계를 시작하는 18~29세의 젊은 여성에게 HPV바이러스 감염률이 가장 높고 중년에는 그 수치가 줄었다가

 

고령에서 다시 증가하는 패턴으로 조사 되었는데 이 패턴은 세계가 다 공통적이며 최근 청소년의 첫경험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어린나이에 HPV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자궁경부암 발생률은 인구10만명당 14.5건으로 조사되었고 그 수치는 동아시아(11.9건)보다 많습니다

 

 

 

 

 

대부분 인체에 감염된 HPV바이러스는 면역체계에 의해서 제거 됩니다

 

평균적으로 감염기간은 9개월정도이고 감염자의 90%가 2년내에 자연적으로 치유가 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고위험군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흡연,장기적 피임약 복용, 출산경험, 면역 저하상태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과

 

자궁경부암으로의 진행이 촉진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거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위험군 바이러스중 6번과 11번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외음부나 성기에 사마귀가 생기고

 

소양증과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될수 있고 심하면 조직이 쉽게 부스러지기도 합니다

 

 

 HPV바이러스(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감염 경로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성행위를 통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성교 대상자의 수를 제한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성경험이 전혀 없는 여성에게도 감염이 발견된 사례가 있는만큼 모두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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