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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성 청 결

여성의 고민! 냄새

m j  ♩ 2012. 11. 2. 10:17

 

 

 

 

남자에게는 없는 특별한 기관인 자궁과 외음부를 이어주는 곳에 자리잡고 있는 질은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이러한 액체를 질 분비물이라고 하는데 각종 세균으로 부터 외부의 침입을 막아주는 방어벽의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질 분비물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렇게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여성의 질 분비물은 약한 산성을 띠고 있는데

 

이러한 분비물로 인하여 시큼한 냄새가 나게 되지요시큼한 냄새가 난다고 해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질 분비물의 양이 털없이 많아진다면 질냄새도 심각해지기 마련인데, 여성의 질 건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정상적인 질 분비물 냄새와 비정상적인 질 분비물 냄새를 구분할줄 알아야 합니다

 

 

 

 

 

 

 

 

 

 

여성의 자궁과 질은 습하기 때문에 질환경이 나빠지게 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져 질냄새가 나게됩니다

 

평소 질분비물은 약산성이지만 몸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질분비물이 알칼리성이 되어 병균이 침입해 질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질염이 발생하게 되면 분비물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질냄새가 발생합니다.  또한 업무등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 두통과 같은 신경성 질환,

 

만성피로 등으로 인체의 저항력이 떨어짐에 따라 질냄새가 발생하기도합니다

 

 

 

 

 

 

 

먼저 질냄새가 생기는 요인중 하나가 세균으로 인하여 질속에 염증이 생기는 질염증상입니다

 

질염은 생리전후에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생리 전후에는 더욱 청결에 신경써야 합니다

 

 

 

 

 

질에서 냄새가 난다고 느껴지는 여성분들은 여성청결제를 자주 사용하는데,

 

여성청결제는 질에 있는 좋은 세균들을 사라지게해 오히려 질염과 같은 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따라서 질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질 세정제 사용을 자제하고 흐르는 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로, 질이 항상 습하면 나쁜 세균의 번식 가능성이 높아져 질 냄새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질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씻은 후 충분히 건조시켜주는 것이 좋고, 질 입구쪽을 항상 건조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로, 스키니와 같은 꽉 끼는 옷을 입는 대신에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고,

 

속옷은 땀흡수가 잘되는 천연섬유나 면제품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평소에 지나친 과로나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패턴, 음주 등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질 냄새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질을 청결히 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주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음주를 자제하고 스키니 대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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