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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의 예방 본문

그 여자의 고민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의 예방

m j  ♩ 2016.07.07 22:38

 

 

 

 

 

 

 

 

 

골다공증은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은 뼈가 약해져 골절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뚜렷한 증상이 없기때문에 정기검진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골다공증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다공증 검진은 대부분 65세 이상의 여성이나 70세이상의 남성이 받도록 권장하고 있으나

최근 과도한 다이어트, 약물복용 등으로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골다공증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의 대부분이 칼슘섭취량이 부족해 골다공증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 하루 칼슘섭취권장량은 700-800mg인데 이에 훨씬 못미치는 470mg정도 섭취한다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의 칼슘 섭취량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또한 폐경때문에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골다공증이 더욱 많이 나타납니다

 

 

 

칼슘의 섭취도 중요하지만 비타민D의 섭취도 중요합니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기 때문입니다

칼슘이 흡수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며 근력과 균형에도 영향을 줍니다

칼슘을 아무리 잘 섭취하더라도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이 부족하고 근력이 약해집니다

근력이 약해지면 자주 넘어지게되고 그것은 골절로 이어집니다

 

 

 

 

 

 

 

 

 

비타민D 섭취보다는 대부분 피부에서 만들어지며 일부는 음식으로도 흡수됩니다

비타민D의 섭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햇빛을 쬐는 것입니다

하루에 최소30분 정도는 꼭 햇빛의 쬐야 비타민D가 만들어집니다

부족한 칼슘을 섭취하고 하루 30분정도의 산책으로 햇빛을 쬐는 방법이 좋습니다

하루30분이 어렵다면 일주일에 2회 15분이상은 꼭 햇빛을 쬐도록 합니다

 

또한 평소 짠음식의 섭취는 줄여서 체내의 칼슘이 소실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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