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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고민

여름휴가 후 생긴 무좀

m j  ♩ 2012. 7. 19. 11:00

 

 

 

평소 무좀이 없던 사람도 방심할수 없는 무좀 !

 

바닷가나 수영장 또는 사우나 등 공공장소에서 무좀에 옮아오는 경우가 많아 지고있어요

 

 

무좀은 곰팡이균에 의한 대표적인 피부질환이에요

 

이 곰팡이균은 피부의 각질을 영양분 삼아 기생하고 있어서 만성적으로 재발을 하죠

 

이때문에 되도록이면 무좀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또 예방해야해요

 

특히 공공장소에서 쓰는 발수건, 손발톱정리도구, 슬리퍼 등은 되도록 사용하지마세요 !

 

 

 

무좀의 곰팡이균은 습기를 무척 좋아해요

 

특히 통풍이 안되는 구두나 군화, 부츠 등을 오랜시간 신으면 신발 내부에

 

무좀균이 서식하기 좋은 고온다습한 환경이 만들어진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 기승을 부리다가 선선해지면 증세가 완화됩니다

 

이럴때 방심하고 치료를 하지않으면 또 다시 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약을 바르거나 날씨가 선선해지면 곰팡이균이 각질층 속에 잠시 잠복해 있다가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면

 

다시 재발을 하기 때문에 한번 치료를 시작하면 완전히 뿌리 뽑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약국에가면 무좀약을 쉽게 구입할수 있는데 무좀약중에서도 발라서 사용하는 외용제의 경우에는

 

계속 사용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반드시 진균(곰팡이)검사를 통해 원인균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원인균에 대한 다른 치료법을 찾아야 한답니다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 등 특별히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복용중인 약물이 무좀치료제와 상호작용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먹는 무좀치료제의 경우에는 간기능악화나 심부전의 악화가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간질환 또는 심장질환을 앓고 계신분

 

임산부의 경우에는 반드시 질환여부를 의사에게 말해야 한답니다

 

 

많은 사람들은 무좀이 발과 손에만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머리, 얼굴, 몸어디든 생길수 있어요

 

특히 여름장마철 남자들의 사타구니, 땀을 많이 흘리는 몸, 겨드랑이에도 무좀이 발생할수 있어요

 

 

무좀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답니다

 

발을 항상 청결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것이 가장중요하고, 되도록이면 매일 항균력이 있는 제품을 이용해서

 

발을 잘닦고 완전히 건조 시킨후 면 양말을 신으면 좋습니다 (면양말은 땀흡수가 잘되기 때문이에요)

 

 

 

손톱과 발톱을 자를때 모서리를 파서 자르거나 너무 짧게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손발톱 주변에 상처가 나면 무좀균에 감염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여성분들은 메니큐어를 바른후에는 5일 이상 두지 않도록 해주세요

 

 

신발은 여러가지를 준비해 완전히 건조한것으로 번갈아서 신도록 해야하고

 

발에  너무 꽉 끼는 신발은 건강에도 안좋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폭이 좁은 하이힐을 오랜시간 신고있는것은 좋지 않아요

 

 

 

무좀은 한번 발병하면 뿌리뽑기 힘들고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휴가 후 찾아올수 있는 무좀을 미리미리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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