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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심해지는 겨드랑이냄새, 액취증 치료법 (액취증 수술) 본문

건강한 생활

여름이면 심해지는 겨드랑이냄새, 액취증 치료법 (액취증 수술)

m j  ♩ 2017.05.10 22:47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냄새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더 나아가서는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생기는 액취증

 

한국인 100명중 5명은 액취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액취증은 여성의 경우 생리전후에 나타나고

 

폐경이후의 노인에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게 마른사람보다는 뚱뚱한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고

 

땀샘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는 사춘기에 많이 발생합니다

 

또 가족력이 강한 유전적 질환으로 가족내 발생률이 70-80%로 높습니다

 

남자45% 여자55%로 여자의 발생비율이 남성보다 조금 높습니다

 

 

 

겨드랑이 냄새는 일반적으로 질환보다는 생리현상으로 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냄새로 인해 주위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면 액취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액취증 환자의 경우에는 대부분 귀지가 축축하게 젖어 있거나

 

흰옷을 입으면 겨드랑이가 노랗게 변하고 젖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액취증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

 

 

 

가장 쉽고 기본적인 방법은 샤워를 자주 하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으며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것입니다

 

또 겨드랑이에 털이 많으면 자주 씻어도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털은 짧게 깍는것이 좋고 파우더를 뿌려 건조하게 해줘야 합니다

 

살균제가 포함된 약용비누 또는 약국에서 0.3% 포르말린 희석액을 구입해

 

발라주는것은 일시적으로 액취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근본적으로 액취증을 없애려면 수술을 해야 합니다

 

 

 

 

 

 

 

액취증 치료법, 액취증 수술 방법

 

 

 

 

소파술

 

 

겨드랑이에 5-7cm 두군데 절개해 피부와 피하조직을

 

한덩어리로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단점은 흉터가 크게 남는것과 부작용의 가능성이 큽니다

 

 

 

초음파

 

 

1cm이하 작은 구멍을 내 초음파를 넣어 땀샘을 파괴하는 방법

 

통원치료가 가능하고 합병증 처치도 쉬운 비교적 간단한 방법이지만

 

재발률이 20%로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레이저

 

 

수술시간도 적고 합병증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미용이 비싸고 영구적인 치료가 아니여서 정기적으로 반복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내시경

 

 

섬세하고 정확하게 원하는 부위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재발가능성이 3%미만으로 최근 인기가 좋습니다

 

 

 

보톡스

 

 

교감신경말단을 부분적으로 마비시켜 땀을 줄이는 원리입니다

 

영구적이지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액취증을 치료하면 땀샘이 막혀 다른부위에 땀이 발생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는 사실이 아닙니다

 

액취증을 유발하는 땀샘은 특정부위에만 있기 때문에

 

치료후 증상이 다른부위에 발생하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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