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남성이깨끗해야 여성이 건강하다!

등여드름,가슴여드름,목여드름 [몸에 생기는 여드름 관리법] 본문

그 여자의 고민

등여드름,가슴여드름,목여드름 [몸에 생기는 여드름 관리법]

m j  ♩ 2017. 11. 22. 23:34

 

 

등여드름의 원인

 

등은 피지가 활발한 부위입니다

하지만 손이 잘 닿지 않아 깨끗히 닦기 어렵습니다

잠을 잘때에도 등에는 땀이 잘 차기도 하고

침구류와 마찰이 많아 상태가 악화되기도 쉽습니다

 

 

 

 

가슴 여드름의 원인

 

가슴 여드름은 외부자극이 원인이 됩니다

머리카락이 닿거나 목걸이, 몸에 꽉 붙는 옷 등

가슴쪽 피부를 자극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브레지어로 인해 땀이 나서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목여드름

 

목에 생기는 여드름은 ,머리카락,샴푸나 린스,머플러,

의류 등 대부분 목에 마찰에 의해 생깁니다

 

 

 

 

 

# 몸에 생기는 여드름 예방하기

 

 

 

 

 

등 여드름 예방법

 

등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할때

따뜻한 물로 먼저 한번 닦아준 후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이용해서 씻어내도록 합니다

등은 손이 잘 닿지 않기 때문에 목욕솔을 이용합니다

여드름이 심하게 난 경우에는 차가운 찜질이 좋습니다

냉찜질은 피지선 활동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주1회씩 스크럽제를 이용해 관리해주면 좋습니다

샤워후에는 완벽하게 물기를 제거해주고

면소재의 잠옷을 착용하고 잠을 자는것이 좋습니다

또 이불이나 베개는 항상 청결히 유지하여야 합니다

 

 

 

 

 

 

가슴 여드름 예방법

 

가슴에 닿는 목걸이나 장신구는 피하고

옷을 입을때는 헐렁한 옷이 좋습니다

속옷은 땀을 잘 흡수하는 소재를 착용하도록 하고

가슴에 난 여드름은 손대지 않는것이 좋고

샤워시 건드리거나 타월 자극주는것도 삼가하도록 합니다

 

 

 

 

 

 

목 여드름 예방법

 

세안을 할때 목도 함께 깨끗히 닦아냅니다

거품을 충분히 내어서 부드럽게 클렌징해줍니다

주1회정도 각질제거용 딥클렌저로 마사지하듯 닦아내고

되도록 목도리,스카프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몸에 생기는 여드름은 대부분 크기가 크고

고름이 차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로인해 가려움이나 통증이 심한 편입니다

몸에 생기는 여드름은 손대거나 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잘못짜게되면 움푹 파이거나 색소침착이 생기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짜지 않아도 고름이 피부 안쪽으로 들어가

피부속 조직을 파괴해 흉터를 남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몸에 생긴 여드름은 피부과에가서 제거하는게 좋습니다

 

 

 

 

 

그루밍족을 자처하던 남성들이 충격을 받은 이유
남들 다 쓴다는데 나만 몰랐던 걸까?
히즈클린 바로가기 >>
1 Comments
  • 프로필사진 m j  ♩ 2020.02.10 02:31 신고 남성이 남성청결제를 써야 하는이유?


    경피독(經皮毒), 바디버든(body burden)를 알 면 써야 합니다

    한마디로, 피부로 흡수되는 독성 물질!

    현대 인간 생활에서 거스를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는,생활 깊숙히 뿌리박혀 있지만~
    일반인은 아직까지도 잘 알지못하고, 경각심도 없는 단어 입니다.

    먼저 이의 폐해를 알아 보면~

    피부로 한번 흡수 되면, 피하지방과 뇌에 쌓여 약 90%이상 배출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인간을 피폐하게 하는 무서운 암묵의 살인 물질 입니다.

    이는, 남자의 씨를 말리는 작용과(정자감소)/신경계통 이상/기형아 출산/암유발/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피해를 인간에게 주는 소리없이 다가오는 암묵의 화학 물질 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피부의 병변이 있을 수록 더 많이 흡수된다 보고 하였습니다.

    이는, 피부 전체를 볼때, 각부위별 흡수율의 비중이 가장 큰부위가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 부위입니다.

    남자의 사타구니 중요부위에서 일반 피부보다 무려 42배 더 흡수( 여성은 17배 흡수율)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s://heisclean.tistory.com/908

    ​경각심을 갖아야할 성분 으로는 ~

    석유찌거기에서 추출하는 거품형성제인 /계면 활성제의 설페이트/방부제인 파라벤 및 페녹시에탄올,/보습제인 프로필렌글리콜 등등 을 대표로 꼽을 수 있습니다.

    경피독(經皮毒)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경외심을 갖고 가능하면 피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급적 피해요소의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사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명제를 두고 설왕 설래 하지만, 가장 기본은 피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캠페인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생산기업들의 자중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 합니다.

    "남성이 깨끗하면, 여성이 건강하다"

    = 휴먼큐어 =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