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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성 청 결

허니문 방광염

m j  ♩ 2012.06.15 15:09

5월의 신부라는말 많이 들어보셨죠?

                    
이처럼 5월은 결혼시즌이죠

그러나 한창신혼의 달콤함에 빠져있어야할 많은 여성분들을 괴롭히는 허니문방광염

 

허니문방광염은 무엇일까요?

 

방광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생기는 방광 점막 및 점막하 조직 염증을 말하는데요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방광염에 잘걸리는 이유는 해부학적으로도 남성보다 여성이 요도가 짧고 회음부나 질입구에

균집락이 형성돼 방광에 염증이 잘생기기 때문입니다. 또 성관계 이후나 성전파성 질환력이 있을때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가임기 여성은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성관계이후 단순 방광염으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피임목적으로 살정제를 자주 사용하거나 요로감염 가족력이 있는경우 빈번히 재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일단 급성방광염의 증상은 하루 8번이상 소변을 보며 강하고 갑작스럽게 소변이마렵고 참을수없는 증상,

배뇨시 통증배뇨후에도 시원하지않고 허리통증 및 치골통증, 소변에서 피가 비치거나 악취가 나거나

소변의 색이 탁한 등등 여러가지 증상이있습니다.

 

 

 

방광염은  소변검사로 간단히 알수있습니다.

 

검사후 방광염진단이 내려지면 항생제 처방이 내려지는데요. 평균3일요법으로 효과를 봅니다.

만성 방광염의 경우에는 장기간의 항생제를 복용해아하고 만성방광염의 유발요인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광염을 오래 방치할경우 신장감염이 올수있는데요 대개는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통해 쉽게 치유되며,

별다른 후유증은 남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신혼여행을 다녀온후부터 소변을 볼때마다 전기가 통하는것처럼 찌릿하고 10분에 마다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고

소변은 잘나오지 않은 증상이 생긴걸까요?

 

신랑이 자신에게 이상한 성병이라도 옮긴건 아닐까 안절부절 못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병은 주로 질주변이 가렵거나 냉이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것이 주 증상이고 대부분 성병은 배뇨곤란을 일으키진 않습니다.

만약 신혼여행 후 이런 증상이 생겼다면 거의 다 '허니문방광염'입니다.

 

성적으로 활발한 여성의 방광염은 75~90%정도까지 성관계와 관련이있다고 알려져있어서 신혼여행때 방광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그외에도 여성은 결혼준비로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신혼여행 무렵 방광염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광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부부관계시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는것이 중요하고

남성은 아내를 위해 남성청결제를 이용해 청결을 유지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배변이나 배뇨후에는 깨끗히 세척을하고 평소에도 소변은 너무 참지않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C섭취, 녹차나 크랜베리쥬스가 방광염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피로와 스트레스를 피해주시고 방광염이 의심되는경우는 바로 병원을 찾아가 진단후 치료하면 간단히 치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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