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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고민

따끔따끔, 가려운 여름철 땀띠 !

m j  ♩ 2012. 8. 14. 09:18

 

 

 

 

 

우리의 몸에서 체온조절을 위해 발생하는 땀은 땀샘에서 만들어져 땀관을 통해 피부바깥으로 분비됩니다.

 

이때 땀이 배출되는 통로인 땀관이나 땀관구멍이 막히면 땀샘에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아기들은 어른들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고 표면적당 발한량이 2배 이상이기 때문에 땀띠가 잘생깁니다.

 

 

 

여름철. 땀이 나면 목덜미가 근질근질 따끔따끔한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땀띠 때문인데, 땀띠는 여름철에 쉽게 생기는 증상이며 관리하면 쉽게 완화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치하게 되면 고열이나 염증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을 일으킬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땀띠는 땀이 많이나는 고온다습한 기후, 여름에 잘생깁니다

 

 

 

땀띠는 땀구멍이나 땀관이 막히는것이 원인이고 과다한 땀분비 외에도 세균감염, 피부자극이나 과도한 비누사용 등이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서 분비되는 도중 땀관이나 땀관구멍이 막혀 땀이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거나 땀관벽이 터져서

 

표피나 진피속 으로 스며나와 염증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입니다.

 

 

 

 

 

 

 

땀띠는 오돌토돌한 붉은색 알갱이 모양으로 나타나고 심한 가려움을 동반합니다.

 

또 피부에 좁쌀처럼 작은 물방울 모양의 투명한 물집이 생기기도 하고 역시 가렵거나 따끔거리기도 합니다.

 

 

 

땀띠는 신체의 여러부위에서 동시에 발생하기도 하고 주로 피부가 눌리거나 살이 접혀서 땀이 많이 차는

 

부위인 목, 사타구니, 환아래,겨드랑이 또는 팔과 다리가 접히는 부분에 많이 발생합니다.

 

 

 

심한경우 땀띠가 모낭입구를 막아 염증이 발생하면 모낭염과 동반되어 고름이 생기기 까지 합니다.

 

또 물집이 잡히면서 따갑고 가렵고 고열이 나기도 합니다.

 

 

 

 

 

 

 

땀띠는 쾌적하고 시원한 환경만 제공하면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없어지긴 하지만

 

심한경우에는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되고 일상생활에 장애를 주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몸을 쾌적하고 시원하게 유지하려면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야외활동을 삼가하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용해 시원한 환경을 제공하고 땀을 잘 흡수하는 면재질의 의류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너무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샤워가 더 좋습니다.

 

 

 

 

 

아기들의 경우 기저귀로 통풍이 안되는 엉덩이부위에 땀띠가 잘 생기므로 가능하면

 

기저귀를 벗기고 시원하게 유시켜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환경이 중요합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즉시 씻어주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아기들의 경우에는 베이비 파우더를 발라주기도 하는데, 많이 바르면 오히려 땀꾸멍을 막아

 

땀띠가 심해질수 있어 주의해야하고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경우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베이비파우더를

 

바르면 세균 감염의 우려도 있기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일 성분이 많은 로션은 땀구멍을 막아 땀띠를 더 악화시킬수 있으므로 오일성분보다는

 

수분이 많은 로션이 좋고 비타민C가 들어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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