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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고민

자궁경부암 증상, 자궁경부암 검사, 원인

m j  ♩ 2013. 1. 30. 09:14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암 발생의 1위를 차지하는 암입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3배 일본의 2.5배 수준입니다

 

자궁경부암은 성생활과 직접적 관계가 있으며 첫 성교 연령이 빠르고

 

성교 상대자 수가 많으며 첫임신 연령과 분만 연령이 어렸던 여성, 출산을 여러번했던

 

 여성은 그렇지않은 여성에 비해 자궁경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성경험이있는 여성이라면 1년에 1~2번은 꼭 자궁경부암 정기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자궁경부암 검사는 세포진검사와 자궁경부 촬영술로 95%이상 확진할수 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분비물 냄새(썩는냄새)

관계후 출 또는 관계와 관련없이 출혈

질부위에서 분비물과 함께 출혈

골반이 뻐근하고 통증

아랫배가 조이는 느낌과 압박

다리가 붓고 저리며 통증

 

 

 

 

 

 

 

자궁경부암은 초기증상이 거의 없기때문에 미리 정기검진을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자에 따르면 28.7%가 전혀 증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암은 빠른시간에 발생하여 퍼져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5~20년동안 몸에서 자리를 잡고 서서히 변화를 일으킵니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방법은 정기검진입니다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자궁경부암 검진은 세포진 검진입니다

 

이 검사는 2년에 1~2번정도 가 가장 적당하고 의료보험의 혜택도 받을수 있어 저렴하고 검사 또한 간편합니다

 

세포진 검사를 통해 이상이 발견되면 자궁경부 촬영술, 질 확대경 검사,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조직검사 등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세포진 검사와 자궁경부 촬영 검사만해도 95%이상 정확하게 잡아낼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0기부터 4기까지 진행됩니다

 

보통1기만 되도 임파선을 따라 골반까지 암이 퍼져나가게 됩니다

 

이때는 자궁과 암이 퍼진 임파절을 제거하는 수술과 보조적으로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병행합니다

 

2기가 넘어가면 골반, 복막, 직장 등 다른장기까지 암이 퍼지게되므로 수술보다는 항암요법이나 방사선 요법을 씁니다

 

다행히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경과가 매우 좋은편입니다

 

0기 이전은 100% 1기까지는 95% 2기 85%정도의 완치율을 보입니다

 

3기 완치율은 70% 4기는 60%정도 됩니다

 

 

 

 

 

 

 

자궁경부암은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이면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기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성생활을 시작하고 2년이상 지났다면 정기검진을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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